[아이돌LAB]방탄소년단의 월드 와이드 비글미, 제이홉-뷔 에너자이너 매력 '폭소'
입력 2018. 05.25. 19:53:5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방탄소년단이 비글미 넘치는 매력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유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뮤직뱅크'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은 컴백 무대를 보여주기에 앞서 자신들의 곡을 소개하고 팬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이홉은 카메라의 자신의 모습이 걸리는 모든 순간마다 다채로운 포즈를 보여주며 시선을 강탈했다. 자신들의 빌보드 소식에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며 스스로를 칭찬하던 제이홉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정말 짜릿했다. 다 우리 팬 여러분 덕분이다"며 손가락 하트를 보였다.

소감을 말한 뒤에도 제이홉은 제 자리에 서서 춤을 추는 등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선보였고 이에 동화된 진이 춤을 따라 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제이홉의 발랄한 매력에 웃음을 터트린 것은 같은 멤버 지민 또한 마찬가지였다. 지민은 제이홉의 포즈에 웃음을 터트렸고, 제이홉이 박수를 치자 같은 포즈로 박수를 따라 치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전체 카메라에 잡힌 멤버들 또한 웃음을 참지 못하고 얼굴을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이홉의 유쾌함에 동화된 뷔는 '1위 수상하면 어떤 세레모니를 보여주겠냐'는 질문에 "저희 'FAKE LOVE'의 정서를 정반대로 해서 저희가 정말 활발하게 기똥차게 완전 해맑은 버전으로 해보겠다"며 꽃받침을 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