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요미' 지민 to '꿀잠 예약' 슈가…방탄소년단, 아미 사랑도 1위 "우리 아미 상 받았네"
- 입력 2018. 05.26. 00:19:57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뮤직뱅크' 1위 수상의 즐거움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방탄소년단은 'FAKE LOVE'로 컴백과 동시에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1위 수상이 확정된 뒤 SNS를 통해 팬들에게 자신들의 모습이 담긴 셀카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진은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과 입술을 내밀고 있는 상큼한 사진과 함께 "아미 우리 일위 했어요! 아미 알라뷰"라고 애정어린 인사를 전했다.
지민 또한 '뮤직뱅크' 트로피를 든 사진과 함께 "헤헤헤헤헤"라는 웃음으로 감사 인사를 시작했다. 지민은 "상 받았다아아아 고마워요 우리 아미♥ 오늘 와주신 우리 아미들도 고생했어요 조심히 들어가요"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우리아미상받았네'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제이홉은 다양한 셀카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 아미"라는 말을 남겼다. RM 또한 "오늘도 고맙습니다"라는 말로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슈가는 "으악 트윗이 왜 안올라갔지, 아미 고마워요! 오늘 '음중'도 화이팅합시다"라며 늦은 시간 팬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인사글을 올렸다.
[안예랑 기자 news@fas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