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룸’ 양요섭, 데프콘 엉덩이에 “어 왜 이렇게 크지?” 웃음 빵빵
- 입력 2018. 05.26. 17:55:5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이돌룸’에서 양요섭이 엉덩이 감별사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축하사절단 하이라이트가 출연한 가운데 양요섭이 멤버 전원의 엉덩이를 구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 전원의 엉덩이 주인공을 맞춘 양요섭은 데프콘의 엉덩이를 만지며 “어 왜 이렇게 크지?”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다양한 그림을 보여드렸을지 모르겠다. 팬분들에게 단비 같은 영상이 되지 않았을까”라고 출연 소감을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