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변호사 됐다"…4년 전 이혼 사실 공개
- 입력 2018. 05.27. 22:49:39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서세원,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변호사가 됐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사진과 함께 "변호사가 됐다. 4년전 이혼했고 인생의 새 챕터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실패와 단점을 느꼈고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나 자신을 믿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과 함께 해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서동주는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장녀로 지난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으며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지난 2015년 이혼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