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호평일색 경기력 "'날아라 슛돌이' 그 꼬마가 이렇게?"
입력 2018. 05.28. 08:40:42

이강인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발렌시아 CF 메스타야 소속 이강인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한국은 27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오바뉴에서 열린 U-19 대회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프랑스에 1-4 패배했다. 아쉬운 패배에도 이강인의 활약은 돋보였다.

경기 내내 개인기를 앞세워 골을 위한 그림을 만들어낸 이강인의 모습은 현지 언론을 비롯해 한국팬들에게까지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다.

2007년 KBS2 '날아라 슛돌이'를 통해 혜성같은 축구 신동으로 나타난 이강인은 촉망받는 축구계 유망주로 주목받는 가 하면, 2017년 12월 발렌시아 메스타야로 올라섰다.

아직 그를 어린 소년으로 기억하고 있는 이도 있지만 이제는 당당히 외국 무대에서도 자신의 입지를 톡톡히 다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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