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 소녀시대 태연이 두둠칫한 이유는? feat. 할리갈리
- 입력 2018. 05.28. 09:51:16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두바이 공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태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탱구TV' SMT in 두바이를 공개했다.
태연은 두바이로 가는 비행기 안 부터 호텔, 두바이 공연 대기실까지 모든 모습을 낱낱이 담았다.
전세기를 통해 두바이로 향한 태연은 레드벨벳 예리, 샤이니 키, 민호 등과 함께 장난을 치며 두바이에 도착했다. 두바이에서 공연전 태연의 일상은 평범했다. 두고 온 강아지 제로를 걱정하기도 하고 룸서비스를 즐기고 체조인듯 춤인듯 알 수 없는 댄스를 추기도 했다.
공연장으로 향한 태연은 "대단하다. 멋있다"를 연발했고 오랫만에 메이크업을 하며 "공주놀이 하는 것 같다. 몇 달 만에 하는거다"라고 장난치기도 했다.
태연과 스태프들이 공연 중간 쉬는시간에 택한 게임은 '할리갈리'. 태연은 "꾼 데려와. 지금 너무 웃겨"라며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했다. 게임이 무르익자 스태프는 "두둠칫 하면 안된다"고 조언했고 태연은 "아주 짜릿해"라며 게임을 즐겼다.
마지막으로 태연은 부르즈 칼리파의 풍경을 보여주며 "두바이 재미있었어 안녕"이라 말하며 탱구TV를 마쳤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