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호, 윤시윤·손지현·진세연 등과 '대군' 포상휴가 인증샷 "정말 행복하다"
입력 2018. 05.28. 10:25:0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배우 재호가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 포샹 휴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재호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곧 서울로 출발"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던 '대군' 의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재호는 '대군'에서 동고동락했던 윤시윤, 손지현, 진세연 등 동료들과 함께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재호는 사진과 함께 "약 5개월 동안 촬영한 '대군'. 이렇게 좋은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든다. 다낭에서 모두가 다시 모이니 정말 행복했다"면서 서울에서 또 봐요!"라고 포상휴가 마무리의 아쉬움을 달랬다.

재호는 휴식과 함께 차기작 검토에 집중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재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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