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 엑소 시우민, "내가 찍어줄게" '우찍사'의 장인 정신
- 입력 2018. 05.28. 13:24:4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엑소 시우민이 '우찍사'로 변신했다.
28일 오전 OKSUSU를 통해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엑소 첸백시 일본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첸백시는 요괴 마을의 필수 코스 박물관 투어에 나섰다.
시우민은 박물관에 입성하자마자 사진 스팟을 발견하고 백현, 첸의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자처했다.
시우민은 "조금 더 예쁘게 나와야하니까 선명하게 해볼게. 좋아. 너네 깜짝 놀랜다. 끝났다. 진짜 너무 잘 나왔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에도 시우민의 작품 정신은 계속됐다. 셀카는 물론이고 동생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우찍사'로 활약하며 몇 번이고 다시 찍는 장인 정신으로 멤버들과의 추억을 남겼다.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엑소 첸백시 일본편'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