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잼에 이어 바스코까지, 유명 래퍼 대마초 흡연 혐의 '충격'
- 입력 2018. 05.29. 10:25:01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래퍼 바스코가 대마초 흡연으로 입건됐다.
2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씨잼등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입건된 6명 중 바스코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바스코는 2015년부터 최근까지 세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4월 바스코 자택 및 씨잼 자택을 압수수색해 대마초와 흡연 파이프 등을 압수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CJ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