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잼·바스코, 대마초는 약과? 엑스터시·코카인 투약 혐의…씨잼 수원 구치소 수감中
- 입력 2018. 05.29. 17:01:50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씨잼과 바스코가 대마초 뿐만 아니라 엑스터시와 코카인까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래퍼와 프로듀서, 가수 지망생 등 8명을 검거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중 유명 래퍼인 씨잼은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자택에서 10여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우고 지난해 11월 말께에는 엑스터시와 코카인을 각각 한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바스코 또한 세차례 대마초를 흡연하고 지난해 중순 엑스터시와 코카인을 한 번씩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씨잼과 바스코는 현재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씨잼은 현재 수원구치소에 수감돼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N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