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 예은 “비 오는 날 우울한 음악 듣는다” 일상 화보 공개
입력 2018. 05.30. 13:57:20

예은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핫펠트 예은의 일상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30일 오전 ‘쎄씨’는 예은의 일상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주제가 일상인만큼 본인의 취향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최근 본인이 직접 사서 읽은 책을 소개하거나, 비 오는 날에 듣는 음악 리스트를 공유했다.

인터뷰에서는 핫펠트 예은의 사소한 이야기들을 공개했다. 예은은 “비 내리는 날의 산책, 가만히 앉아 비가 오는 모습을 바라보거나 나가서 비 맞는 것도 좋아해요. 비 오는 날은 ‘오아시스’ 같은 밴드의 음악을 들어요. 들을수록 더 우울해지고 훅 빨려 들어가는 듯한, 그런 음악. 감정과 분위기, 날씨에 심취하게 만드는 그런 음악들이요”라며 자신의 취향을 말했다.

예은의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6월호'에서 볼 수 있다. 일상 인터뷰를 담은 영상은 '쎄씨'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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