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듀2’ JBJ 출신 김동한 “밤낮없이 준비 中” 오는 6월 19일 솔로 데뷔 확정
- 입력 2018. 05.30. 14:52:04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그룹 JBJ 출신 김동한이 오는 6월 19일 솔로로 데뷔한다.
김동한
30일 오전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동한이 오는 6월 19일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6월 솔로 데뷔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를 모은 김동한은 첫 솔로 앨범 발매 일정을 확정 지었다.
김동한은 그룹 활동에서와는 달리 개성 있고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음악을 솔로 앨범에 담을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김동한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멋진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밤낮없이 데뷔 준비에 임하고 있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동한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에 함께 출연한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노태현 타카다 켄타와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했다. 이어 10만장의 음반 판매량과 음악 방송 1위의 기록을 남겼다.
올해 열린 JBJ의 첫 단독 콘서트에서 김동한은 태민의 ‘MOVE'를 솔로 무대로 완벽 재현하여 솔로 가수로서의 행보에 기대감을 높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위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