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선행"…워너원 라이관린 中 팬클럽, '라이관린 희망 체육공간' 설치
- 입력 2018. 05.30. 15:58:2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의 팬들이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라이관린의 중국팬클럽 '라지러브'는 오는 6월 1일 국제어린이날을 맞이해 라이관린의 이름으로 중국 빈곤지역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중국돈 25,000위안(약 420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으로 학교에서 '라이관린 희망체육공간'를 설치했으며, 어려운 학생들도 건강한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팬클럽 측에 따르면 올해 초 부터 이번 기부활동을 계획했고, 중국청소년발전재단과 연락을 닿아서 이번 기부프로젝트에 대한 여러 차례 회의도 진행했다. 지난 2월 24일 학교 위치가 확정 됐으며 학교를 확정한 뒤 기부물품 등 구매하여 체육공간을 만들었다.
라이관린의 팬클럽 '라지러브'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유기견을 돕기 위한 개별적 소액 기부와 위급동물 입양 등 여러 봉사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