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한여름, ‘뽕디엠’ 상큼발랄 매력 살린 ‘방가방가’ 공개
입력 2018. 05.30. 19:02:1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트로트 가수 한여름이 30일 정오 첫 정규 앨범 ‘HAN SUMMER’로 정식 데뷔했다.

타이틀곡 ‘방가방가’는 트로트와 EDM의 만남인 일명 ‘뽕디엠’ 장르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한여름의 매력을 더하는 상큼발랄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SM엔터테인먼트 출신 작곡가이자 진성의 '진안아가씨', 유준의 ‘신의 한 수'로 유명한 작곡가 이제이와 락그룹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인 '흔들흔들' 또한 신나는 트위스트 리듬에 인생 이야기를 담은 노랫말로 중독적 멜로디에 온몸을 들썩거리게 하는 매력으로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이외에도 ‘오빠야!’, ‘한사람’ 등 총 8곡이 앨범에 담겼다.

한여름은 2014년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대상을 수상하고 2018년 KBS ‘전국 노래자랑’ 홍성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력과 끼를 검증받은 준비된 신인으로 정식 데뷔 전 앨범 사전예약판매에서 초도 물량을 완판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탑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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