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그라운드’ 오후 3시까지 점검…새로운 패치 추가 예정
- 입력 2018. 05.31. 11:45:33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31일(오늘)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 측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4시간동안 라이브 서버 점검을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배틀그라운드
"점검 완료 시 리더보드 새 시즌이 오픈되며, 레이팅 변별력 강화를 위해 게임 승패에 따른 점수 변화폭이 이전보다 증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점검을 통해 투척물 관련 개선사항과 총기 및 부착물의 일부 밸런스 조정과 개발일지를 통해 미리 안내했던 성능 개선을 위한 최적화를 진행한다.
게임 플레이 부분에서는 거리에 따른 수류탄 데미지를 수정했으며, 섬광탄 눈부심 효과를 개선했다고 전했다.
또한 화염병의 데미지와 효과, 총기 및 부착물의 밸런스를 수정했다고 말했다.
UI / UX는 체력 최대치에서 회복 아이템을 사용할 경우 더 이상 아이템을 사용할 수 없다는 문구를 추가했으며, 리더보드에서 수영 거리 기록 확인이 가능한 것을 알렸다.
배틀그라운드 측은 "신규 안티 치트 솔루션은 이번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충분한 준비를 거쳐 적용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테스트 서버가 차주까지 오픈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점검 진행 중에는 게임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며, 패치 완료 후에는 게임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배틀그라운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