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샤이니 키 "음악 방송 사전 녹화 중 다리 접질러"…팬들 걱정↑
- 입력 2018. 05.31. 15:15:38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컬투쇼' 키가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31일 오후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신곡 '데리러 가'로 컴백한 샤이니가 출연했다.
이날 샤이니는 2주에 한 번씩 타이틀 곡을 바꿔서 촬영한다면서 2주에 한 번씩 출연해달라는 김태균의 부탁에 "저희야 불러주시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호는 "저희가 매니저한테 말해서 나오도록 하겠다"고 답해 김태균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샤이니와 근황 토크를 이어가던 중 샤이니의 한 팬은 키를 향해 "오늘 넘어진 것 괜찮냐"고 물었다.
해당 질문에 샤이니는 오늘 새벽3시에 음악 방송 사전 녹화를 하러 갔다고 언급하며 "중심을 잡지 못해서 다리를 접질렀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키는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향해 "그런데 괜찮다"고 답했고, 이를 들은 김태균이 "괜찮답니다"라고 급하게 상황을 마무리하며 샤이니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