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라이브데이 휘성 "홀로서기, 음원만큼 돈에 민감해져…을로 살아야한다"
- 입력 2018. 05.31. 19:20:0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가수 휘성이 홀로서기를 한 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31일 셀럽티비 라이브데이에는 휘성, 나윤권, 벤, 레이디스코드 소정, 서제이가 무대를 꾸몄다.
이날 휘성은 "홀로서기를 하면 예민해진다. 어떻게 하면 10원이라도 더깎을수 있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인 관계를 유지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게 좋다고 칭찬하면 할수록 조금이라도 좋은 퀄리티의 작업물과 함께 조금이라도 낮은 금액으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음원 퀄리티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제 숫자에 민감해졌다. 사람이 홀로서기할때는 철저하게 을의 입장으로 살아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