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측, '먀약류 혐의' 이찬오 불구속 기소…해시시 수차례 흡입?
입력 2018. 06.01. 11:02:38

이찬오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스타 셰프 이찬오가 마약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1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마약류를 밀수입해 복용한 혐의에 요리사 이찬오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이어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합의30부는 오는 15일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찬오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이찬오는 지난해 10월 해시시라는 마약을 국제우편으로 밀수입 해 수차례 복용한 혐의를 받는다. 대마초를 기름 형태로 농출한 해시시는 대마보다 환각성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해 이찬오의 해시시 복용 의혹이 더욱 비난을 샀다.

마약류 혐의에 앞서 그는 김새론과 이혼, 뜻하지 않은 영상 논란이 제기되며 연일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다. 그 후 마약류 물의까지 빚으며 이찬오를 응원해온 많은 팬들이 돌아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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