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욱 “권영진, 건강 잃고 표도 잃었다… 안타까운 마음”
- 입력 2018. 06.01. 11:09:53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공화당 총재 신동욱이 자유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신동욱은 지난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권영진 후보가 유세 중 부상당한 것을 언급했다.
그는 “김성태, 원희룡보다 한수 위 꼴이고 헐리우드 액션의 백미 꼴”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부상은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끝으로 신동욱은 “건강 잃고 표도 잃었다”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권영진 후보는 31일 지방선거 출정식 과정에서 장애인차별철폐 대구투쟁연대회원과의 실랑이 도중 넘어졌다. 이로 인해 권영진 후보는 허리를 다치고 꼬리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동욱 트위터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