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살림9단의 만물상-오이지' 소주로 식감 살리는 특급 비법은?
입력 2018. 06.01. 12:30:3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살림9단의 만물상'에서 절임물 없이 오이지의 식감을 살려주는 비법이 공개됐다.

지난 3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에서는 오이지의 식감을 살려줄 수 있는 방법으로 소주가 소개됐다.

이보은은 "소주와 소금과 설탕과 식초의 비율만 맞추면 된다"고 말했다.

오이 50개 기준 비율은 종이컵으로 소금 2컵과 1/4컵을 뿌려주고 설탕은 4컵 반을 뿌려준다. 식초는 설탕과 같은 양으로 4컵 반을 뿌려준다. 여기에 소주 한 병을 전부 부어준다.

이와 함께 한 패널은 소주를 사용하면 에탄올의 살균 작용 덕분에 골마지가 훨씬 덜 낀다고 소주의 효능을 덧붙였다.

이렇게 각 재료를 넣은 오이 봉투는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한 뒤 비닐을 2일 간격으로 뒤집어주며 10일 동안 절이면 식감이 살아 있는 오이지를 완성할 수 있다.

'살림9단의 만물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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