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13년 미제 사건, 쪽지문 발견된 용의자가 풀려나며 한 말은?
입력 2018. 06.02. 17:36:4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2005년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발생한 장 할머니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추적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3년간 미제사건으로 잠들고 있는 장 할머니 살인 사건을 재조명한다.

지난 2005년 발생한 살인사건은 범인이 잡히지 못한 채 12년이 지났다. 지난해 드디어 범행 도구로 쓰였떤 테이프 안 쪽의 심지에서 쪽지문이 발견돼 용의자 정 씨를 검거했으나 정 씨는 1심에서 무죄로 풀려난다.

정 씨는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팀에게 본인 외에도 다른 용의자가 있을 것이라는 묘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제작진은 사건이 일어난 현장에서 프로파일리을 통해 범인을 분석하고 유일한 흔적이 발견되었던 테이프의 정보를 토대로 그 출처를 추적했다.

장 할머니의 손과 발을 묶은 테이프와 2차로 결박하는데 사용됐던 전깃줄, 이 전깃줄의 매듭법이 범인을 지목하는 증거가 될 수 있을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강릉 노파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늘(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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