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오연준 연하남 팬? “아이유 누나 보고 싶었다” 소망 표출
입력 2018. 06.03. 09:53:29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오연준이 가수 아이유를 가장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400회를 맞아 여러 가수들과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준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10cm 아이유 혁오 이적 조현아 멜로망스 다이나믹 듀오 윤종신 등이 출연했다.

유희열은 “평창올림픽 폐막식과 남북정상회담 만찬 등에서 활약한 오연준 군이 제주도에서 왔다”고 소개하며 “오늘 함께 출연한 가수들 중 누가 제일 멋있냐”고 물었다.

오연준은 “멜로망스 형들이 제일 멋있다. 사실 오기 전에는 아이유 누나가 보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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