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4층 건물 순식간에 붕괴…아찔한 사고 1명 부상
입력 2018. 06.03. 14:59:58

용산 상가 건물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서울 용산 4층 상가 건물이 무너졌다.

3일 낮 12시 35분 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붕괴됐다. 건물은 순식간에 무너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4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1명이 부상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붕괴 당시 1~2층의 음식점들은 휴업 중이었고 건물에는 거주자 1명만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3층 거주자들은 외출 중인 것으로 이미 확인됐다고 소방당국은 언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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