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복면가왕’ 검투사, 단단한 발성 돋보이는 내공
- 입력 2018. 06.03. 17:16:3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검투사가 ‘난 괜찮아’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 2라운드 준결승전에서는 굿걸과 검투사의 대결이 펼쳐졌다. 검투사는 진주의 ‘난 괜찮아’ 무대를 꾸몄다.
그는 안정된 발성과 내공으로 탄탄한 실력을 증명했다. 특히 고음에서 한치의 흔들림 없는 음정을 보여주며 폭발적인 무대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카이는 “원곡이 진주의 곡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창력의 소유자다. 이 곡을 진성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2시간에서 4시간 무대를 꾸밀 수 있는 내공의 소유자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