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시 뉴스’ 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성과 조금씩 실감"
입력 2018. 06.03. 20:37:4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3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화제다.

이날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빌보드 차트 1위 성과를 조금씩 실감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것에 대해 "처음 1위 소식을 듣고 실감이 안 났다. 주위에서 축하를 해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조금씩 실감이 나고 있다. 더 많은 노력을 하고 더 성장을 하려고 노력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 등의 애프터 파티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좋은 성과를 이뤘을 때 기쁜 마음을 공유했던 게 팬분들이었다"라며 "라이브 방송을 해 저희들만의 애프터파티 형식으로 즐겼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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