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 넥슨 첫 18세 이용가 게임…'뮤오리진2'와 차이점은?
입력 2018. 06.04. 07:30:0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넥슨의 하드코어 정통 MMORPG '카이저'가 오늘(4일) 사전오픈한다.

카이저는 넥슨의 첫 18세 이용가 게임이며 콘텐츠를 변경해 12세 이용가로도 출시된다.

'카이저'는 4개 클래스의 캐릭터뿐 아니라 '1대1 거래', '장원 쟁탈전', '오픈필드' 등 핵심 요소를 모바일에 담아낸 점이 특징.

특히 1대1 거래 등을 통해 현실과 같은 모든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오픈필드를 모바일에서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같은날 발매되는 '뮤오리진2'는 기존의 히트작 '뮤오리진'의 후속작이며 MMORPG의 기본인 성장과 협력, 그리고 유저간 경쟁에 초점을 맞춤과 동시에 '크로스 월드' 시스템으로 경쟁의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카이저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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