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반 뮤직 페스티벌', 3차 라인업 공개…디에이드·프롬·최낙타·위아영·훈스 참석
- 입력 2018. 06.04. 09:04:1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Urban Music Festival 2018)의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3차 라인업으로는 수많은 드라마 OST와 감성 표현으로 사랑받고 있는 듀오 디에이드를 비롯해 웰메이드 음악으로 한국대중음악상에도 노미네이트 됐던 프롬이 함께한다.
이어 각종 SNS 채널에서 화제를 모으며 가요계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는 미교와 고막남친 최낙타, 인디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위아영, 훈훈함을 뽐내는 남성 듀오 훈스도 포함됐다.
앞서 발표된 1, 2차 라인업에는 인디계 대표 스타 정준일과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치즈, 스탠딩에그, 양다일, 민서, 이로한, 빈첸(이병재), 창모, 해쉬스완 등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는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7월 21일과 22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및 대양홀 일대에서 개최되는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8’은 올해 3회 차를 맞이하는 페스티벌로, 각종 티켓 예매처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베로메이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