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고' 헤이즈, 옹성우X이대휘 무대에 눈물 "너무 슬퍼"
- 입력 2018. 06.04. 21:12:5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헤이즈가 옹성우와 이대휘의 무대에 눈물을 흘렸다.
4일 방송된 Mnet ‘워너원고(WannaOne Go) : X-CON’(이하 워너원고)에서는 워너원의 콘서트 현장과 유닛 프로젝트의 마지막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헤이즈는 '모래시계'를 부르는 옹성우와 이대휘의 리허설을 직접 지켜봤다.
헤이즈는 함께 노래를 부른 후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고 무대에서 내려오자 주저앉았다. 직접 워너블의 마음으로 쓴 가사를 부르자 울컥 한 것.
헤이즈는 "애들을 보면서 부르는데 너무 슬프다"며 눈물을 흘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