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충일' 내일(6일) 날씨, 낮 최고 기온 32도까지 '무더위'…경상 내륙에는 비소식
- 입력 2018. 06.05. 18:10:54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맑지만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다.
현충일인 내일(6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대기불안정으로 경상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mm이다.
이와 함께 당분간은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보다 조금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 최고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를 예정이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청주 31도, 대전 29도, 대구 32도, 창원 27도, 부산 25도, 제주 24도 등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