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워너원 “지코·넬·헤이즈·다이나믹 듀오, 무섭다는 말에 긴장하고 갔지만”
- 입력 2018. 06.06. 14:31:32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에, 김재환, 박우진, 황민현, 하성운, 윤지성이 ‘컬투쇼’에서 지코, 넬, 헤이즈,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말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워너원(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 황민현 하성운 윤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성운은 지코, 넬, 헤이즈, 다이나믹 듀오를 가리키며 “선배님들이 조용하실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생각보다 지적도 안하셨다. 지적하면 무섭다고 하셔서 긴장하고 갔는데 그런 것 없었다”고 회상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