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강다니엘 “쉬는 날 여섯 끼 먹었다” 윤지성 “김재환 배신으로 혼자 차돌박이 떡볶이”
- 입력 2018. 06.06. 14:39:18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휴일 때 먹는 것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워너원(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 황민현 하성운 윤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콘서트 후 하루 휴식이 있었던 워너원은 개인별로 휴식을 취했다. 강다니엘은 “하루에 여섯끼를 먹었다. 밀렸던 밥을 먹었던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적당량이 없었다. 만족할 때까지 먹는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친구를 만났다고 밝혔으며 박우진은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 황민현과 하성운은 잠을 푹 잔 뒤 영화를 보러 갔고 윤지성은 김재환과 차돌박이 떡볶이를 먹고 싶어 약속을 미리 했었다. 그러나 김재환이 친구들을 만나러 가 윤지성 혼자 차돌바이 떡볶이를 먹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