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현충일(6일) 개봉…독주체제 이어왔던 ‘독전’ 넘길까
입력 2018. 06.06. 16:35:22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을 향한 영화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이는 2주 넘게 독주체제를 이어왔던 영화 ‘독전’ 자리까지 위협하고 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현충일인 오늘(6일) 개봉했다. 개봉 전부터 높은 예매율과 화제성을 보였던 만큼,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을 골랐다.

‘쥬라기’ 시리즈의 탄생 25주년 기념작이자 ‘쥬라기 월드’ 3부작의 중요한 기교 역할을 맡은 작품이기도 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시리즈 중 가장 많은 공룡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고돼 개봉전부터 영화에 대한 기대가 컸다.

‘쥬라이 월드’의 폐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이번 작품 중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인도미누스 렉스에 이은 유전자 조작 공룡 인도 랩터다. 이는 랩터의 영리함과 스피드가 합쳐져 더 위협적인 존재로 등장할 예정이다.

주인공들의 섬세한 연기부터 다양한 공룡 출연, 그리고 시리즈 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도 있는 내용이 담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현재 독주체제를 이어가고 있는 ‘독전’을 넘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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