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프리스틴V 나영 “부모님, 충남 아산→서울 논현 칼국수집 운영… 제 지분 포함”
입력 2018. 06.07. 15:30:08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프리스틴 유닛 프리스틴V, 가수 유빈이 ‘컬투쇼’에서 입담을 뽐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 차태현이 출연했으며 유빈과 프리스틴V가 게스트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청취자는 나영에게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칼국수집을 자주 간다고 말했다. 이에 나영은 “원래 충청남도 아산 쪽에서 가게를 하시다가 저 때문에 서울로 오셨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이 “아산에서 논현에서 운영을 하시면 가게세가 장난이 아닐 텐데”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나영의 지분이 포함돼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나영은 조심스레 “조금은…”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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