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유빈 “JYP 내 서열2위… 계약직이라 퇴직금 없어”
입력 2018. 06.07. 15:44:56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유빈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서열 2위임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 차태현, 유빈과 프리스틴V이 출연했다.

유빈은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서열 2위다. 1위는 박진영”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차태현이 “퇴직금이 장난 아니겠다”고 장난을 치자 유빈은 “계약직이라서 퇴직금 없다”고 맞받아쳤다.

이어 “서열 3위는 2PM이다. 제 이후로는 그룹으로 간다”고 첨언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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