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시간위의 집’ 실시간 검색어 등극…어떤 내용? OCN 방영에 관심↑
- 입력 2018. 06.07. 18:48:34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영화 ‘시간위의 집’이 화제에 올랐다.
7일 오후 6시 40분 OCN에서 영화 ‘시간위의 집’을 방영했다,
‘시간위의 집’은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미희(김윤진)가 25년의 수감 생활을 겪은 후 사건이 발생한 집으로 다시 돌아온다. 미희를 믿는 유일한 사람인 최신부(택연)는 그녀를 찾아가 진실을 묻지만 미희는 “그들이 남편을 죽이고 아들을 데려갔다”라는 말만 반복한다.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던 최신부는 그 집에 무언가 있다고 확신한다. 최신부가 집을 떠날 것을 경고한 밤, 혼자 있던 미희는 25년 전 그날처럼 집 안에 누군가가 있음을 알아차린다.
김윤진 택연 조재윤 등이 출연한 ‘시간위의 집’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작품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