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2PM 준케이 성형 수술? 소속사에서도 알지 못해"[공식]
입력 2018. 06.08. 16:58:2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자숙 중 턱 관련 안면 성형 수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한 매체는 준케이가 입소 한달 전인 지난 4월 초 서울 강남구 한 성형외과에서 턱 관련 안면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가 사실이라면 준케이는 음주운전으로 자숙하는 중에 성형수술을 받은 것.

이와 관련해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뉴스에 "수술 여부는 소속사에서도 알지 못하는 부분이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에 앞서 7일에는 준케이가 강원도의 한 신병교육대서 훈련을 받던 중 턱 신경이 마비돼 호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준케이는 훈련소 입소 후 어깨 통증을 느껴 국군병원에서 관련 진료와 처방을 받은 적은 있으나, 그 외에는 이상 없이 건강하게 훈련 중에 있다"라고 해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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