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로비 할리퀸 한 번 더"…'수어사이드 스쿼드2', 새 작가와 협업
입력 2018. 06.09. 16:51:5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돌아온다.

'수어사이드 스쿼드2'의 감독 게빈 오코너는 현지시간으로 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로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작가진이 데이비드 바 카츠, 토드 스테쉬윅이라고 밝혔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지난 2016년 8월 3일 개봉한 영화로 마고로비가 연기한 할리퀸의 헤어스타일, 의상 등이 특히 화제된 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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