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일요시네마’ 영화 ‘미션 임파서블’ 방영…살인 오명 벗기 大작전
입력 2018. 06.10. 12:10:56

미션 임파서블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EBS ‘일요시네마’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이 방송된다.

10일 방송하는 EBS1 ‘일요시네마’에서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이 전파를 탄다.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작품인 ‘미션 임파서블’은 1996년 작품으로 시리즈물의 첫 시작이다. ‘미션 임파서블’은 첩보원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CIA의 비공식 조직인 IMF, 일명 ‘미션 임파서블’이라는 팀은 짐 펠프스(존 보이트)가 중심이 되어 이단 헌트(톰 크루즈)를 포함한 전문가가 뭉친 최고의 팀이다. 이들은 비밀 명단 ‘NOC’를 훔쳐 넘기는 범인을 잡는 비밀 작전에 투입되고 작전 수행 중 이단 헌트를 제외한 모두가 살해당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헌트는 이중간첩으로 의심받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진범을 찾아 나선다.

이후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헌트는 죽은 줄로 알았던 짐 펠프스를 만난다. 그리고 그가 돈을 위해 꾸민 일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돈을 위해 아내 클레어 펠프스(엠마누엘 베아르)까지 희생시키지만 그는 결국 죽게 되고 헌트는 마침내 누명을 벗는다.

EBS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영화 ‘미션 임파서블’은 배금주의 사상이 팽배한 현대 사회를 보여주며 우리에게 경계심을 갖도록 만든다.

‘일요시네마’는 매주 일요일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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