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오늘(11일) 새벽 2시부터 폭락 “800만→ 750만↓”
입력 2018. 06.11. 10:16:29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전자화폐 비트코인이 750대의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자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11일 오전 1시 50분경 비트코인은 800만 2234원의 시세를 형성하다 이후로 급격히 감소했다.

약 8시간이 지난 현재 10시 10분경의 시세는 749만 1000원. 이는 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이 수백억원 규모의 해킹을 당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이더리움, 리플, 비트코인 캐시, 이오스, 라이트 코인, 트론, 대시 등 주요 코인 또한 전일 대비 낮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빗썸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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