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욱 총재 “김부선, 이재명 저격수… 목숨 건 싸움 응원한다”
- 입력 2018. 06.11. 11:14:34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배우 김부선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11일 오전 신동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부선 ‘내가 살아있는 증인’ 고백, 난방열사 아니라 진실열사”라며 “이재명 저격수 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거짓과 진실의 싸움에서 김부선 승리한 꼴이고 이재명 새빨간 거짓말 탄로난 꼴”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재명 경기도지사 얻고 대권은 물건너 갔다”며 “목숨건 싸움 김부선 씨의 용기 응원한다”고 첨언했다.
김부선의 딸 이미소는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부선과 이재명 후보가 함께 촬영한 사진은 있었으나 제 손으로 폐기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피해자가 자신이 피해 받은 사실을 증명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상 모든 증거는 저희 엄마 그 자체가 증거이기에 더 이상 진실 자체에 대한 논쟁은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동욱 트위터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