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솔빈, 방탄소년단 진에 반말 논란 사과 "경솔한 행동 죄송합니다"
입력 2018. 06.11. 17:24:1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라붐 솔빈이 KBS 2TV '뮤직뱅크' MC 하차 소감을 전하고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솔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라붐 솔빈입니다. 1년 10개월동안 뮤직뱅크의 MC로 지낼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고 부족한 저를 도와주시고 많은 사랑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싶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뮤직뱅크 하차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마지막 방송이 끝난 후진행된 브이 라이브 방송 중 일어났던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고 불편하셨던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라붐 솔빈은 '뮤직뱅크' 마지막 방송 후 V LIVE를 진행했고 방송이 끝날 무렵 방탄소년단 진에게 반말 한 것이 그대로 방송에 노출돼 논란이 일었다.

라붐 솔빈은 지난 8일 1년 10개월동안 맡아온 '뮤직뱅크'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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