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관광객들에게 손인사·함박웃음… 경호원과 대조적
입력 2018. 06.12. 09:16:11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야경 투어에서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회담 하루 전날인 지난 11일 밤 깜짝 야경 투어에 나서면서 관광객들과 마주쳤다.

그 중 김정은 위원장은 싱가포르의 상징인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57층 수영장에 등장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정은 위원장을 삼엄하게 경비하는 경비원들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김정은 위원장은 관광객들에게 손을 흔들어주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네티즌 역시 영상 속에 “나한테 인사해줬어”라며 반가움과 의외의 모습에 놀란 목소리가 담겨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YT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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