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로시 "유승호와 연기, 상상도 못해…기회되면 연기 도전"
- 입력 2018. 06.12. 13:47:39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최파타’ 가수 로시가 배우 유승호와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SBS '컬투쇼'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장재인과 로시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배우 유승호 씨랑 뮤직비디오 촬영 시 호흡이 어떠셨냐”고 운을 뗐다. 로시는 “정말 상상치도 못했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연기 잘하셨어요”라고 말하자 쑥스러워하던 로시는 “아무래도 유승호 선배님이 연기를 워낙 잘하셔서 제가 못하면 안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연기를 하셔서 저도 몰입이 됐다. 열심히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듣고 있던 장재인은 “로시씨 얼굴이 뮤직비디오에 잘 어울리는 얼굴이다”라고 칭찬했고 최화정은 “연기해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떠냐”고 물었다. 로시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할 것 같다”고 연기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