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동서양 화합' 오찬 메뉴 공개 ‘오이선, 소갈비, 대구조림’
입력 2018. 06.12. 14:30:13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북미정상회담’의 업무 오찬 메뉴가 공개됐다.

12일(오늘) 북미정상회담의 마지막 순서인 업무 오찬 메뉴가 소개됐다.

이날 두 정상의 점심 메뉴로는 아보카도 샐러드를 곁들인 칵테일새우 요리가 제공됐고 라임 드레싱을 뿌린 그린망고와 신선한 문어가 전채 요리가 준비됐다.

특히 한국의 전통 궁중음식 오이선도 메뉴에 포함돼 시선을 끌었다. 오이선은 고기와 채소 등으로 오이의 속을 채운 요리이다.

주 요리로는 감자와 브로콜리를 곁들인 소갈비가 제공됐다. 한식인 대구조림도 함께 상에 올랐다.

후식으로는 체리소스를 뿌린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다크 초콜릿 가나슈가 준비됐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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