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5' 첫회 원조 가수 강타 출격, 젝스키스 라이벌 예고
입력 2018. 06.13. 14:47:1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강타가 지인들의 지원사격 속에서 '히든싱어5' 첫 방송 원조 가수로 등장한다.

강타는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 시즌5'(이하 '히든싱어5')에 출격, 도전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H.O.T. 토니안, 젝스키스 은지원, 강성훈, 코미디언 박지선이 강타에게 힘을 보탠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강타는 "첫 회 원조 가수로 출연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출연 2주 전부터 고민이 많았다"라며 '히든싱어5'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이어 토니안은 같은 H.O.T. 멤버로서, 은지원과 강성훈은 같은 시기 활동했던 라이벌로서 "누구보다 강타 목소리를 잘 안다"며 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박지선과 박성광은 열렬한 팬심으로 강타를 응원했다. 특히 박성광은 H.O.T. 무대 의상을 입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히든싱어5'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을 다룬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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