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되기를 바랐던 동생"…에이스 준, 워너원 강다니엘과 인증샷
- 입력 2018. 06.14. 10:51:4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에이스(A.C.E)의 멤버 준이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준은 에이스 공식 SNS를 통해 MBC 뮤직 '쇼챔피언' 대기실에서 촬영한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스 멤버들과 강다니엘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준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멤버들과 (강)다니엘을 다 같이 만났다. 방송국에서 볼 때마다 항상 반가웠는데 열심히 잘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나도 더 기분이 좋다. 오래 고생한 것도 알고 있고 잘 되기를 바랐던 동생이라 더 그런가 보다~ 강의거이 웃는 건 언제봐도 예쁘네"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준이 속한 에이스는 지난 7일 'A.C.E ADVENTURES IN WONDERLAND'를 발매, 타이틀곡 'Take me Higher'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에이스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