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수요미식회-제비추리' 신동엽 "이 가격에 이 맛이? 가성비 좋았다"…위치는?
- 입력 2018. 06.14. 14:07:44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수요미식회' 적당한 가격에 식감 좋은 제비추리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가성비 좋은 30년 내공의 특수부위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라비는 해당 맛집의 제비추리를 맛본 뒤 "입안에서 찰싹찰싹 헤엄치는 너 이런게 바로 아름다운 저항감인가"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라비는 "저 같은 경우에는 제비추리도 엄청난 레어로 먹었다"고 말했다. 라비의 제비추리 시식 방법은 빠르게 10을 센 뒤 뒤집고, 빠르게 10을 센 뒤 먹는 방법이었다.
라비는 "먹는데 식감이 안에 새빨간게 물컹물컹하면서 찰진 식감이 있어서 위랑 한 판 붙고 있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이현우 씨가 말씀하시는 아름다운 저항감이라는 표현이 딱 맞아 떨어지더라. 부드럽기만 하면 재미가 없는데 덩어리가 느껴지면서도 육즙이 튀어나와서 안심을 못 먹겠더라 이제"라고 덧붙였다.
신동엽 또한 "제비추리를 막 먹다가 띵 해서 가격을 봤다. 이 가격에 이 맛이"라면서 "가성비가 너무 좋았다"고 말하며 해당 맛집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해당 맛집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현대본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