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측 “모욕죄·명예훼손 고소장 접수, 선처·합의NO 형사처분完” [공식]
입력 2018. 06.15. 18:20:11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명예훼손, 모욕죄 관련 법정 대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카페에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악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게시물, 명예훼손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에 대해 알려드린다”며 법정 대응 진행 결과를 밝혔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협조로 온라인 및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과 댓글,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 게시물을 법적 대응을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모욕죄 및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을 근거로 고소장을 접수해 대부분 선처나 합의없이 형사 처분이 완료됐으며 일부 사건에 대해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자료수집을 토해 당사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악의적이며 상습적으로 괴롭히는 악성 네티즌들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당사 법무팀과 해당 업무를 전담하는 전문 로펌을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어떠한 경로로도 개인에게 권한을 위임한 사실이 없다”고 알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