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중생A’ 김환희-김준면-이종혁-정다은, 서울 무대인사까지 전격 확정
- 입력 2018. 06.17. 12:13:18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올여름, 인생 영화의 탄생을 알린 ‘여중생A’가 개봉을 하루 앞둔 19일(화)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츄잉챗을 개최하는 한편, 개봉 주인 24일(일) 서울 무대인사를 전격 확정했다.
여중생A
오는 19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무대인사와 츄잉챗을 개최하는 ‘여중생A’팀. 이는 오후 7시 30분 영화 상영 시작, 종료 후 9시 30분부터 라이브로 진행되며, 전국 6개 극장에 중계될 예정이다.
아울러 당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3개관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되며 개봉 전 영화와 배우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유일하고 특별한 순간이 선물처럼 다가온다.
개봉 주 주말인 24일에는 김환희, 김준면, 이종혁, 정다빈, 유재상, 정다은이 함께 서울 무대인사에 나선다. 롯데시네마 청량리를 시작으로 CGV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강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관객들과 만나는 것.
국내외 독자 약 4,000만 명이 이용하는 국내 최고의 온라인 웹툰 플랫폼 ‘네이버 웹툰’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첫 번째 제작 영화인 ‘여중생A’의 동명의 원작 웹툰은 2016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 수상했으며 네티즌 평점 9.9점을 기록하며 연재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으로, 영화화된 ‘여중생A’ 또한 인생 영화로 떠오르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여중생A’는 미래가 처음으로 사귄 현실친구 백합과 태양, 그리고 랜선친구 재희와 함께 관계를 맺고, 상처받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로 오는 20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여중생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