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오사카 규모 5.9 지진…물질적 피해 발생할 수 있는 수준 "다행히 쓰나미 우려 없어"
- 입력 2018. 06.18. 09:26:47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일본 오사카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18일 오늘 오전 7시 58분 일본 오사카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우려는 없는 것으로 밝혔다.
또한 지진으로 인해 긴키 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진도 6약의 흔들림이 발생했다.
진도 6약의 정도는 서 있기가 곤란하고 창문 유리가 파손되는 등 물질적인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사카에 한국인도 많을 텐데 큰 피해 없기를” 등의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일본 기상청]